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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/보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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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마이너스원, 장애 공감을 위한 쿠키 판매 수익금 기부... 10년째 이어온 나눔

2026.03.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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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 발신일자

 2026. 3. 12.(목) 

 담당자

모금마케팅본부 김주현 매니저(02-6399-6237, master@kfpd.org)

모금마케팅본부 박로사 매니저(02-6399-6237, fhtk0028@kfpd.org)

   

 

디마이너스원, 장애 공감을 위한 쿠키 판매 수익금 기부... 10년째 이어온 나눔



□ 캠페인 크리에이터 디마이너스원(공동대표 김동길·김장한)이 11일(수) 오전, 한국장애인재단(이사장 권선진)에 2025년 한 해 동안 판매된 ‘그대로괜찮은쿠키’ 판매 수익금 약 1천 300만 원(13,067,762원)을 전달했다.


□ 디마이너스원은 2017년부터 매년 쿠키 판매 수익금을 재단에 기부해 왔으며,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. 현재까지 전달된 기부금은 약 8,900만 원에 달한다.


□ ‘그대로괜찮은쿠키’는 모습은 서로 달라도 맛있는 쿠키처럼 우리 각자의 모습 그대로 괜찮은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담은 쿠키로, 학교 및 기업의 장애 이해 교육에 활용되고 있다.


□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한 디마이너스원 김장한 공동대표는 “10년이라는 시간 동안 그대로괜찮은쿠키의 가치에 공감하고 함께해 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린다.”며, “앞으로도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참여와 나눔을 이어나가겠다.”고 전했다.


□ 한편, 디마이너스원은 공익 캠페인을 기반으로 창의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선보이는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로, 지난해 클리오 스포츠 어워드 동상 등 2관왕을 비롯해 스파이크스 아시아 은상, 에피어워드 은상·동상 등 4관왕, 부산국제광고제 6관왕, 공공디자인대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등을 수상했다.


[사진1] 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한 한국장애인재단 권선진 이사장(오른쪽 세 번째), 디마이너스원 김동길·김장한 공동대표(왼쪽 두 번째, 세 번째) 및 관계자


 

[사진2] 그대로괜찮은쿠키